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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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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구나. 너를 잠시 저 세상 멀리 떠나 보내고 내 맘이 얼마나 슬펐는지 모른다.
다시 돌아왔으니 나를 반기렴. 은쟁반에 청포도를 담아 푸른 바다 앞에 서서 나를 맞이 하렴... ㅋ 이 사람은 학벌보다는 능력위주로 살아가는 사람으로 전문분야 한가지만 잘 익혀도 별 하자가 없으며 실무에 강하고 일 처리에 솜씨가 있는 편이다. 보통 성격이 강하고 고집이 세서 초년에는 고생을 많이 하지만 늦게 발전하는 대기만성형으로 자수 성가를 하는 사람이 많고 자신의 위치가 어떻든 때에 따라서는 중노동도 마다하지 않는다. 평상시는 정직하고 다정다감하며 싹싹한 편이지만 아니다 싶으면 가차없이 돌아서는 냉정함이 있고 화가 나면 성질이 대단하지만 별로 오래가지는 않는다. 이런 사람은 계란형의 얼굴이 많고 눈이 반짝이는 편으로 눈에 특색이 있으며 특히 여자는 쌍꺼풀이나 매니큐어, 귀걸이 등은 안 좋으니 가급적 하지 말고 옷도 단색이 어울리는데 큰 일이 있거나 중요한 자리에는 장식품 등 화려하게 치장하는 것이 좋다.
대개 맏이나 막내에서 많이 보며 부모에게 효도하는 사람이고 말이 별로 없고 묵뚝뚝해 보여도 상당히 가정적인 면이 있는 사람으로 밖에서 힘든 일이 있어도 집에서는 별로 내색 안하고 혼자 풀어 가는 성격이 많다. 이런 사람은 무엇을 하더라도 바닥에서 출발하여 기초부터 다지는 일이 많고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달성하는 끈기 가 있는데 일을 할 때도 속도는 느리지만 상당히 꼼꼼하고 마무리를 확실하게 하는 편이다. 남의 잘못도 한 두 번은 이해를 하고 넘어가지만 그 이상은 용납을 안 하는 냉정함이 있고 감정이나 기분이 밖으로 나타나지가 않아 힘들어도 속으로 울고 겉으로는 웃는 스타일이라 하겠다. 또한 성격에 양면성도 있는 타입 으로 대개 남의 속은 알려고 하지만 자기 속은 얘기를 잘 안 하여 간혹 속을 알다가도 모를 때가 많고 어딜가도 일복이 많고 항상 바쁜 사람이지만 일한 만큼 실속은 없는 편이다. 그리고 주관이 강하고 고집이 세서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면 설득이 안 되는 사람이고 누구 앞에서건 자기가 할말은 다하고 잘 따지는 면이 있어 손해를 볼 때가 많은데 보통 강자에 강하고 약자에 약한 타입 이라 자기보다 약한 사람에겐 양보를 잘 하는 성격이다. 이 사람은 이성과의 교제도 많은 편으로 도박이나 잡기에도 능하여 한번 잘못 빠지면 헤어나기 힘드니 스스로 절제를 해야하며 여자는 비정상적인 이성교제도 많으니 특히 유부남을 조심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직업의 귀천은 따지지 않는 사람이라 득이 되는 일이라면 가리는 일은 없지만 남의 밑에서 구속받거나 간섭받지 않고 자율적으로 움직이는 성격 인데 일반 월급생활 보다는 자영업이나 특수 직종에 잘 어울리는 사람이다. 만약 내 사업을 한다면 규모가 있고 고급스런 업종이 좋으며 외식이나 한정식, 호텔업, 고급 유흥업도 잘 맞고 직업으론 군인이나 경찰, 검찰, 의사, 전기 전자 등 제조업, 교수, 예술가, 디자이너, 무역업, 전산 관련 등 특수 전문직에서 빛을 발하는 사람이라 하겠고 종교는 불교가 잘 맞지만 천주교도 괜찮다. 공부는 서기로 짝수 년에 능률이 오르고 시험 합격도 잘 되는 편인데 이런 사람은 부모가 잔소리를 한다고 공부하는 타입은 아니고 스스로 알아서 하는 편이며 공부하는 것도 혼자 조용히 밤새워가며 집중적으로 하는 스타일이다. 고등학교 때 수학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으니 보충해야하고 외국어는 후에라도 기본으로 익혀두면 반드시 써먹는 사람이며 대학은 국립대를 위주로 고려대, 성균관대, 홍대, 한양대, 세종대, 건대, 단대, 성신대, 이대, 숙대 등과 전문대나 지방대도 잘 맞고 전공은 미술 디자인, 컴퓨터, 전산, 금융, 무역, 경영, 법률, 의학, 사관학교 등이나 특수 분야를 전공하는 것이 좋다. 이 사람은 서기로 홀수 년에 남녀가 만나서 홀수 년에 결혼해야 별 이상이 없는데 연애는 실패가 많고 중매나 소개로 궁합을 잘 보고가야 실패가 없다. 비교적 이성교제는 일찍 시작하는 사람이 많지만 결혼은 늦게 만혼 으로 가는 것이 정상인데 이 사람들은 연애는 잘 해도 결혼이 잘 안 되는 특징이 있다. 평상시 이성과 대화도 잘하고 잘 어울리지만 정작 결혼 상대와는 판단이 잘 안되며 속을 안 주다가 한쪽이 지쳐 포기하는 경향이 많으니 궁합이 잘 맞으면 속전속결로 치르는 것이 좋다. 상대는 맏이나 막내로 부모를 모시는 효자효녀이며 인물이나 학벌을 보는 것보다 능력이나 지혜를 보고 선택해야 후회가 없는데 사람은 정직하고 주관이 강하며 속이 깊고 사려분별이 있는 신중한 상대로 가정적이고 일 처리에 능숙한 사람이라 하겠다. 경이롭구나~
난 사실 내가 그림을 안그리고 있는 줄 알았는데... 새삼 이렇게 한꺼번에 올리고 보니 또 낙서라도 있긴 있구나 하는 생각.. 그러면서도 정작 내가 낙서빼고 뭘 했나 하는 생각.. 그래도 낙서라도 해서 다행이라는 생각.. 내가 하는 일없이 놀고만 있었던건 아니구나 하는 생각.. 내가 하는 일없이 방학만을 기다리고 있지는 않나 하는 생각.. 방학해서 하고픈 일은 많은데 정작 할껀지 하는 생각.. 시험도 있고. 방학도 있고. 과제도 있고. 계획은 없고. 의욕도 없고. 욕심만 있네~ [어허~ 저절로 시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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